펄어비스, 작년 영업손실 148억원…’붉은사막’으로 승부수
Source: Byline Network
실적 요약
-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 3,656억 원 (전년 대비 6.8% 증가)
- 영업손실: 148억 원
- 당기순손실: 76억 원
4분기 실적
- 매출: 955억 원 (전분기 대비 10.6% 증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
- 영업손실: 84억 원
- 당기순손실: 144억 원
주요 IP별 매출
| IP | 4분기 매출 | 비고 |
|---|---|---|
| 검은사막 | 630억 원 | PC·콘솔·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신규 지역·클래스 추가 |
| 이브 온라인 | 273억 원 |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203억 원) – 신규 확장팩 ‘카탈리스트(Catalyst)’ 등 지속적인 유저 소통 |
검은사막 3분기 매출은 795억 원이었다.
붉은사막 출시 계획
펄어비스는 오랜 기간 개발해온 AAA급 기대작 **‘붉은사막’**을 내달 출시하며 실적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CFO 조미영은 “첫 트리플 AAA급 게임 개발 도전이라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높은 퀄리티와 재미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많은 파트너사와 미디어에서 올해 가장 기대되는 게임으로 꼽은 만큼 기대감에 보답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
도깨비 개발
붉은사막 출시 이후, 펄어비스는 차기작 ‘도깨비’ 개발에 착수한다. 도깨비는 자체 게임 개발 툴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붉은사막 출시 후 많은 개발 인력이 투입될 계획이다.
- 개발 환경: 블랙스페이스 엔진과 병행해 구축된 내부 환경을 활용
- 예상 일정: 붉은사막 출시 후 약 2년 정도 소요될 전망
- 추가 정보: 도깨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붉은사막 출시 이후에 공유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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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이라인네트워크
yjh@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