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도구 ‘커서’, 서울서 첫 공식 해커톤 개최… 250명 지원에 26팀 참가
Source: Platum

Overview
글로벌 AI 코딩 에디터 **커서(Cursor)**의 공식 커뮤니티가 서울에서 첫 해커톤을 열었다. 사전 신청에 250여 명이 몰렸으며, 선발된 26개 팀이 5시간 만에 AI 보조를 받아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완성했다.
Event Details
- 일시·장소: 2월 7일, 서울 강남구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 대강당
- 주최·후원: 커서와 한투AC 공식 후원
- 참가자: 선발된 26개 팀, 총 70여 명
- 진행: 아이디어 기획부터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구현까지 5시간 동안 진행
- 심사위원: 한투AC 이탁림 실장, F4GE 권혁현 대표, 와이콤비네이터(YC25) 선정 기업 자민(Jarmin) 찰머스 브라운 대표
Winners
- 1위 – ffx 팀: AI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 박스’
- 2위 – Team AIFirst: 게임 현지화 QA 자동화 도구
- 3위 – 요리고: 쇼트폼 연동 커머스 앱
- 4위 – Sasoo: AI 독서 보조 서비스
- 5위 – BBB Project: 여행 경험 서비스 ‘원더라인’
커서 측은 수상 5개 팀에 각각 2,000달러씩, 총 1만 달러(≈1,500만 원) 규모의 유료 크레딧을 지원했다.
Future Plans
커서 코리아 커뮤니티 관계자는 “AI가 인간의 창의성을 실천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임을 증명한 자리”라며 “4월 4일 제2회 해커톤을 개최해 국내 AI 빌더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