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음악 라이브 에이전시 육성 프로그램 추진…엔터 분야 콘텐츠 산업 지원
Source: beSuccess

프로그램 개요
틱톡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협력해 음악 중심의 틱톡 라이브 콘텐츠를 기획·운영하는 라이브 에이전시 육성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목표는 음악·엔터테인먼트 분야 스타트업이 체계적인 크리에이터 관리를 바탕으로 고품질 라이브 및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돕는 것이다.
운영 일정
- 연 2회 (상·하반기) 운영
- 연간 총 50개 스타트업 에이전시 온보딩 목표 (각 회당 25개)
상반기 일정 (2026년 2월 ~ 6월)
| 기간 | 내용 |
|---|---|
| 2월 27일 ~ 3월 15일 | 참여 기업 모집 |
| 3월 중 | 심사 후 25개 기업 선정 및 발표 |
| 3월 26일 ~ 4주간 | 주 1회, 4시간씩 총 16시간 교육 |
| 이후 12주 | 스튜디오 활용 콘텐츠 기획·제작 실습 |
※ 참여 희망 스타트업은 3월 15일까지 한국전파진흥협회 크리에이터미디어 콤플렉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참여 대상 및 신청 방법
- 대상: 엔터테인먼트, 뮤직,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관련 경험을 보유한 스타트업(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 조건: 틱톡 라이브를 통해 소속 크리에이터·아티스트의 음악 라이브 활동을 확대하려는 콘텐츠 회사
- 대표자: 4주 교육 기간 전체 일정에 참여해야 함
교육 내용
- 틱톡 라이브 비즈니스 구조 및 수익화 방식
- 에이전시 온보딩 절차
- 운영 데이터 확인 방법
- 크리에이터·시청자 관리
- 고객지원 채널 활용
- 음악 라이브 콘텐츠 포맷 및 이벤트 기획
실습 단계에서는 실제 콘텐츠 운영을 진행하며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운영 역량을 강화한다.
파트너 의견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보유한 우수한 제작 인프라와 현장 전문성은 국내 음악 라이브 생태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큰 힘이 될 것”
— 젠슨 류, 틱톡 라이브 한국 총괄
틱톡 라이브 현황
- 현재 150개국에서 서비스 중
- 실시간 자막 번역 등으로 크리에이터와 글로벌 시청자 간 장벽 최소화
- 다양한 콘텐츠 형식 지원 및 라이브 에이전시와 협업을 통한 새로운 장르 콘텐츠 제작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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