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자원 플랫폼 ‘빼기’ 운영사 같다, 월 흑자 전환

Published: (May 19, 2026 at 08:34 PM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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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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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 ‘빼기’ 운영사 같다(대표 고재성)가 지난 3월 월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환경 분야 스타트업 다수가 수익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같은의 이번 손익분기점(BEP) 달성은 환경 플랫폼 비즈니스의 지속가능성을 시장에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빼기’는 2019년 출시 이후 매년 약 40 % 이상 성장하며 현재 전국 90여 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230만 가입자를 보유한 환경 플랫폼이다.

Financial Performance

  • 3월 거래액(GMV): 15억 원
  • 전사 기준 월단위 흑자 전환 성공

주력 사업인 대형폐기물 통합관제가 같은 기간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매출을 견인했다.

User Metrics

  • 2025년 연간 매출: 78억 원 (전년 대비 약 77 % 성장)
  • 월간 활성 사용자(MAU): 43만 명 (전년 대비 37 % 증가)
  • 분기 누적 신청 건수: 46만 건 (전년 대비 29 % 증가)

Business Metrics

  • 1분기 대형폐기물 통합관제 신청 건수: 25만5천 건 (전년 대비 72 % 증가)
  • 누적 서비스 가입자: 230만 명
  • 지자체 협약 수: ≈90개
  • 사진 객체인식 AI(특허 등록) 기반 폐기물 데이터 자산: 600만 건
  • 서비스 만족도(CSAT): 98점 / 100점

International Expansion

같다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빼기’ 플랫폼의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 인도 스와치 바라트(220만 명)와 유럽 아이리사이클(150만 명)보다 가입자 수 기준으로 앞서고 있다고 밝힘.
  • 이를 바탕으로 해외 지자체 및 파트너십 협의를 확대할 계획.

CEO Quote

고재성 같다 대표: “환경자원 플랫폼이 사회적 가치를 넘어 견고한 수익 구조를 갖춘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시장에 알릴 수 있어 기쁩니다. 축적된 데이터 자산과 지자체 인프라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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