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 대경권 주관기관 선정
Source: Platum

선정 배경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2026년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 대경권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 개요
로컬창업 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기반 로컬창업 소상공인을 발굴해 단계별 보육·멘토링·판로 및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창업 단계의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초기 단계의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성장 단계의 강한 소상공인 성장 지원사업을 연계한 원스톱 성장 지원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계획 및 성과
- 네트워킹·멘토링·피칭 등 특화 프로그램을 대구에 새롭게 조성된 로컬창업타운과 안동 지점을 활용해 운영할 계획이다.
- 센터는 지난해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주관기관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S)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 2025년 육성한 영남권 로컬크리에이터들은 총 매출 약 182억 원, 수출 2억 2천만 원을 기록했으며, ‘글로컬페스타 로컬크리에이터 피칭대회’에서 지원 기업 바이비와 설아래가 각각 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표이사 발언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대경권의 유망한 로컬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지원에 힘쓰겠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구축할 대경권 원스톱 로컬 창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이콘 기업을 배출하는 데 앞장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