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게임] 넷마블 ‘리버스’…7대죄:오리진 등 8개 신작 장전

Published: (January 14, 2026 at 05:00 PM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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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yline Network

넷마블, 2026년을 내실 강화의 해로 선언

넷마블이 2026년을 내실 강화의 해로 삼는다.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이사회 의장은 시무식에서 “질적 성장 원년”이라는 포부를 밝히며, 핵심 경영 키워드로 **‘리버스 (RE‑BIRTH·재탄생)’**를 제시했다.

회사는 올해 시험대에 오를 예정이며, 경쟁사인 넥슨과 크래프톤이 치고 나간 가운데 바짝 추격할지 기로에 섰다.

2026년 기대작

  • 올해 국내 주요 게임 기업 중 가장 많은 신작 8종을 출시한다.
  • 블록버스터 게임도 여럿 포함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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